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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6월 문호 ‘취업이민, 가족이민 모든 날짜 전면 제자리’
취업이민 1순위와 5순위만 오픈, 다른 순위 모두 동결
가족이민 2A 접수일만 오픈, 다른 순위 모두 제자리
6월의 영주권 문호에서는 취업이민과 가족이민의 모든 순위의 날짜가 한발자욱도 움직이지 않고 전면 제자리했다
취업이민과 가족이민의 모든 순위에서 최종승인일과 접수가능일이 전달과 똑같게 발표됐다
미국 영주권 취득의 길에서 대폭 후퇴하지 않은 것을 다행으로 여겨야 할 정도로 답보상태가 장기화 되고 있다
국무부가 발표한 6월 비자블러틴에 따르면 취업이민에서 1순위와 5순위를 제외하고는 전달과 똑 같은 날짜에서 동결됐다
한인들이 많이 이용하고 있는 취업이민 3순위 학사학위이상과 숙련직에는 전달에 새로 설정됐던 최종승인일의 컷오프 데이트인 2022년 6월 1일이 그대로 나왔다
취업 3순위 숙련직의 접수가능일도 2023년 5월 1일에서 한발자욱도 움직이지 않았다
취업이민 3순위 비숙련직의 경우 최종 승인일이 2020년 1월 1일, 접수가능일은 2020년 2월 1일 로 전달과 같은 날짜에서 제자리했다
또한 석사이상 고학력자들이 신청하는 취업이민 2순위의 최종 승인일은 지난달 후퇴했던 날짜인 2022년 2월 15일, 접수가능일은 2022년 12월 1일에서 멈췄다
취업이민 4순위인 특별이민과 비성직자 종교이민에서도 최종 승인일이 2018년 9월 1일로, 접수 가능일은 2018년 10월 1일로 전달과 같게 나왔다
단지 박사급이 신청하는 취업이민 1순위와 5순위 투자이민만 승인일과 접수일이 계속 오픈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