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POST

밴쿠버, 살기좋은 도시부문 세계 4위

밴쿠버, 살기좋은 도시부문 세계 4위

 

최근 발표된 머서의 ‘2010 삶의 질() 서베이결과 밴쿠버가 세계에서 4번째로 살기좋은 도시, 북미에서는 최고의 도시로 선정됐다.

이번 조사에서 밴쿠버는 2년연속 4위를 차지했는데 뉴질랜드의 오클랜드도 공동 4위에 올랐다.

세계에서 가장 삶의 질이 높은 도시는 오스트리아 비엔나 였으며 2위가 스위스의 취리히, 3위는 스위스의 제노바가 차지했다.
 

*관련기사 보기: 벤쿠버 캐나다 (http://www.van1004.com/2008/news/newslist.php?AType=L&id=1228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