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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오바마, 기록적 불법고용단속 실시

 

 

I-9 서류감사 2393곳, 일터급습 3015곳
부시행정부 때보다 2~3 배 늘어
오바마 미 행정부가 9월말로 끝난 2011회계연도에도 불법고용 차단을 위한 일터 단속에 기록을 세운 것
으로 나타났다.
고용주에 대한 I-9 서류감사는 2393곳, 일터단속은 3015군데에서 실시해 부시행정부 시절 보다 2~3배
급증한 것으로 집계됐다.
미국내 이민단속을 전담하고 있는 이민세관집행국(ICE)은 2011회계연도에 단행한 각종 이민단속의 잠정
기록을 공개했다.
2011년도 한해 동안 고용주들의 근로자 취업자격 확인서인 I-9 서류 감사는 또다시 기록을 갈아 치웠다.
ICE는 2011년도 한해동안 미 전역의 사업체 2393곳에 대한 I-9 감사를 실시했다.
그 결과 331군데에 900만 달러의 벌금을 물도록 결정해 통보했다.
이는 부시 행정부 시절이었던 2008 회계연도 때 보다 I-9 서류 감사건수에서 375%나 급증한 것이다.
벌금 부과에서도 2008년의 18곳으로 부터 67만 5000달러를 거둬들인 것에 비하면 대폭 늘어난 것이다.
오바마 행정부의 ICE는 한때 주춤했던 워크사이트(일터) 단속도 올해에 다시 강화한 것으로 드러 났다.
ICE는 2011회계연도 한해동안 3015군데의 사업장을 급습 단속을 벌였다.
이는 부시 행정부 시절였던 2008년도에 비해 154% 늘어난 것이다.
부시 행정부는 I-9 감사 보다는 워크사이트 불시 단속에 더 주력한 바 있는데 오바마 행정부는 이 두가지
를 모두 크게 늘려 단행한 것으로 확인된 것이다.
일터 단속으로 적발된 고용주, 매니저 등 가운데 올해 최종으로 몇 명이나 형사기소 됐는지 아직 확정되지
않았으나 지난해의 196명 기소와 비슷한 규모일 것으로 관측되고 있다.

출처 - 코러스 미디어

오바마 행정부의 이민법 강화에 따라 불체자들의 단속 및 추방은 멈추지 않고 있으며, 불체자 단순 단속에서 불법 고용주 차단을 위한 일터 단속까지 이어지고 있는 실정입니다. 이로 인해 불체자의 신분이거나 불법 고용을 하신 분들께서는 큰 불안에 떨어야 할 것으로 보입니다. 미국이나 캐나다로의 이민은 한 국가내에서의 이사가 아닌 국가에서 국가로의 이동이므로 이민 수속 및 절차를 합법적으로 밟으셔야 문제 없는 새로운 삶을 살아가실 수 있습니다. 믿을만한 이민 업체와 전문가와의 상담을 통해 타국가로의 이민 절차를 밟으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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