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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유권자 등록 국적확인 ‘영주권카드ㆍ비자’로 제한
유권자 등록 국적확인
‘영주권카드ㆍ비자’만
내년 4월 실시되는 제19대 국회의원 선거의 재외 유권자 등록 신청서류가 다소 변경됐다.
토론토총영사관에 따르면 내달 13일 시작되는 유권자 등록 신청시 국적 확인 서류는 ‘영주권카드(PR카드) 또는 비자’로 제한된다.이들 서류는 원본을 제시하고 사본을 제출해야 한다.
영사관은 당초 편의 도모 차원에서 영주권 신청번호나 영주권신청비 영수증 등도 확인서류로 인정할 예정이었으나 이들 서류는 유효기간이 없어 악용할 우려가 있어 제외됐다.
출처 - 중앙일보 CANADA
캐나다 국회의원 선거가 내년 4월에 실시됩니다. 이에 따라 내달 13일 시작되는 유권자 등록 신청시 국적 확인 서류는 영주권 카드(PR카드) 또는 비자로 제한된다고 합니다. 캐나다 영주권자 신분으로 선거에 참여하시는 분들께서는 참고하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