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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미 첨단분야 인력난, 이민확대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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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화 롬니 후보 “첨단분야 125만명 부족”
미국 석박사, STEM 분야 비자, 영주권 확대
미국은 9%대의 실업률 속에서도 첨단분야, 고학력, 고숙련직에서는 인력난을 겪고 있어 이민확대가 필요
하다는 지적이 잇따르고 있다.
특히 공화당 경선주자인 미트 롬니 후보가 미 첨단업계에서 125만명의 일자리를 채우지 못하고 있다며
이민확대를 제안하고 나서 주목을 끌고 있다.
미국은 높은 실업률에 시달리고 있으나 첨단분야, 고학력, 고숙련직에서는 인력 부족을 겪고 있어 이민
확대 등 대책 마련이 시급하다는 지적이 잇따라 제기되고 있다.
특히 공화당의 대통령 후보 경선에서 선두권을 형성하고 있는 미트 롬니 전 매사추세츠 주지사는 최근
첨단업계의 인력난을 지적하며 고급 외국인력들을 위한 비자와 영주권 확대를 제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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