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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C주 성장엔진 LNG에서 찾는다

 

“아시아 시장 개척 통해 일자리 늘릴 것”
BC주가 액화천연가스(LNG)산업을 통해 도약을 꿈꾼다. BC 주내 천연자원을 적극 활용해 고용을 창출하고 경제 입지를

공고히 하겠다는 것이다.

크리스티 클락(Clark) BC주 수상은 “천연가스 수출은 주 경제에 활기를 불어넣고 고용을 창출하는데 큰 도움이 될 것”이라며

“이를 위해 보다 공격적으로 관련 산업을 육성하겠다”고 밝혔다. BC 경제의 새로운 돈줄로 LNG를 주목하고 있는 것이다. 

2020년까지 최대 세 개의 LNG 공장을 설립하기 위해 각종 규제를 풀 계획이다. 해외시장 개척은 주정부의 최종 목표다.

 

 

기사 원문 보기 - http://www.vanchosun.com/news/main/frame.php?main=1&boardId=17&bdId=39937 

BC주 성장엔진 LNG에서 찾는다 | 이민법인 대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