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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선 DACA+국경안전 후 포괄이민개혁’ 제안
양당 이민협상파 상하원의원들과 회동 ‘2단계 이민개혁 추진 가능”
1단계 드리머 시민권+ 국경안전 강화 이민빅딜 1월중 타결 기대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결국 우선 DACA 드리머 보호법안과 국경안전 부터 합의한 후에 포괄이민개혁 을 추진하자는 2단계 방안을 제안하고 나서 이민빅딜 타결이 가까워지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이에따라 국경펜스 등의 증개축과 드리머 보호법안에 대한 최종 담판성 협상을 거쳐 1월중에 이민 빅딜을 타결 지을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는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공화, 민주 양당의 이민개혁 협상파 의원들과 회동을 갖고 2단계 이민개혁 추진방안을 전격 제안하고 나서 1월중 이민빅딜 타결 가능성을 높이고 있다.
트럼프 대통령은 9일 드림법안의 공동저자인 공화당 린지 그래험, 민주당 딕 더빈 상원의원을 비롯해 공화,민주 양당의 상하원 의원 20명이나 백악관에 초대해 DACA 해결책을 중심으로 이민개혁 방안을 논의했다.
이자리에서 트럼프 대통령은 “우리 모두 DACA 해결책을 원하고 있는 만큼 ‘사랑의 법안’을 조속히 마련 해야 한다”면서 80만 드리머들에게 합법신분을 부여할 이민빅딜을 서둘러 타결지어주길 희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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