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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더빈,그래험 상원의원 ‘드림법안+예산안12월처리’ 추진

민주공화 이민개혁파 12월중 연계 처리 공통 입장
트럼프 공화당의원들과 대책후 양당지도부와 담판

 
민주당의 딕 더빈, 공화당의 린지 그래험 상원의원이 드림법안과 연방예산안을 부착시켜 12월에 처리하 는 방안을 적극 추진하고 나서 성사여부가 주목되고 있다.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내일(28일) 공화당 의원들과 먼저 오찬회동에서 대책을 마련한후 오후에는 양당 지도부와 사실상 담판을 벌이게 돼 연방예산안, DACA해결책, 초대형 감세안 등 3대 과제들이 판가름날 것으로 예고되고 있다.
 
연방상원의 대표적 이민개혁파인 민주당 딕 더빈, 공화당 린지 그래험 상원의원이 드림법안을 연방 예산안에 부착시켜 12월에 확정하는 방안을 공동 추진하고 나서 수용될지 주시되고 있다.
 
드림법안의 공동 저자이기도 한 더빈, 그래험 상원의원은 26일 CNN 일요토론에 함께 출연해 12월 8일 이전에 반드시 가결해야 연방정부 폐쇄를 피할 수 있는 연방예산안에 DACA 드리머 80만명에게 합법 신분을 부여할 드림법안도 부착시켜 12월중에 성사시켜야 한다고 밝혔다.
 
특히 공화당 린지 그래험 상원의원은 “공화당 지도부는 반드시 가결해야 하는 연방예산지출법안에 DACA 해결책을 부착시켜 연말에 한꺼번에 성사시켜야 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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