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加이민 장관, 차기 정부 이민정책 기조 소개

加이민 장관, 차기 정부 이민정책 기조 소개

 

① 전문 기술과 경력 갖춘 고학력 이민자 선호
② 주정부 추천이민 확대…시외 지역 이민 권장
③ 특정 민족∙국가 대상 정책 없어… 보편성 중시


제이슨 케니(Kenney) 캐나다 이민 장관은 5일 오전 소수민족 언론 텔레컨퍼런스를 통해 보수당 정부는 이민정책을 경제정책과 연계해 다루며, 특정 민족∙국가에 수혜 없이 보편적인 정책을 추진할 것이라고 말했다.


케니 장관은 “보수당 정부의 정책기조는 경기부양이며, 일자리 창출과 세율인하에 중점을 두고 있다”며 “다양한 이민 정책을 유지할 것”이라고 말했다. 케니 장관은 보수당 정부가 “정책 개혁에 큰 뜻이 있다”며 하원내 보수당 다수의석 활용해 새로운 정책을 내놓을 가능성도 시사했다.


주요 이민정책에 대해 케니 장관은 ▲인신매매 억제 ▲외국인 범죄자 신속 추방 ▲부모∙조부모 초청 대기시간 축소 ▲농촌∙시외지역 이민권장 등을 언급했다. 이 가운데 각 주정부와 협의를 통해 주정부추천이민(PNP) 강화, 전문인력 이민(Skilled Worker Class) 재정비 계획이 있다고 밝혔다.


*기사내용 전체보기: 밴쿠버 조선 http://www.vanchosun.com/news/main/frame.php?main=1&boardId=17&bdId=3827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