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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추첨 영주권 10월 4일부터 응모 시작

2018년도분  5만 5천개,  11월  7일 정오 마감
한국국적자 불가, 부모중 한분 북한, 일본 태생 가능

컴퓨터 추첨으로 5만 5천개의 영주권을 제공하는 추첨 영주권 2018회계연도분 응모가 10월 4일 부터 시작돼 11월 7일 정오에 마감된다.

한국적자들은 신청자격이 없으나 부모중의 한분이 북한, 일본 태생인 한국적 자녀들도 신청가능해 관심을 끌고 있다.

북한, 일본등 미국이민 비율이 낮은 국가출신들을 대상으로 컴퓨터 추첨을 통해 영주권을 제공하는 추첨영주권의 연례 응모기간이 공지됐다.

2018 회계연도분(Lottery DV-2016) 5만 5000개의 추첨 영주권을 위한 응모가 10월 4일 동부시각 정오부터 시작된다고 국무부가 발표했다.

한달여 동안 응모를 받아 11월 7일 동부시각 정오에 마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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