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POST

부활절 연휴, 꼬리에 꼬리를 무는 차량 행렬

평균 2시간 이상 대기… 환율 하락으로 인한 쇼핑 차량 이어져

부활절 연휴를 맞아 캐나다에서 미국 국경을 넘으려는 차량이 몰려 크게 붐비고 있다.

연휴 첫날인 22일 캐나다-미국 국경 인근 도로에 차량이 몰리면서 지체가 심화되고 있다. 밴쿠버에서 미국으로 넘어가는 주요 도로인 피스 아치(Peace Arch), 퍼시픽 하이웨이(Pacific Hwy.), 서마스(Sumas) 등을 이용해 국경을 넘는데 최소 2시간 이상(22일 낮 12시 기준)이 소요된다.

부활절 연휴, 꼬리에 꼬리를 무는 차량 행렬 | 이민법인 대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