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加 “구호활동에 대한 지원 아끼지 않겠다”

하퍼 총리, 일본 지진 피해에 깊은 우려 표명

 

스티븐 하퍼(Harper) 캐나다 총리가 일본의 강진 피해와 관련해 재난 구호활동에 대한 아낌없는 지원을 약속했다.

하퍼 총리는 11일 오전 성명을 통해 “캐나다 국민을 대표해 피해를 입은 일본 국민에 깊은 애도의 뜻을 전한다”며 “캐나다 모든 국민이 일본의 지진 피해와 추가 지진 발생에 대해 우려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하퍼 총리는 “오늘 새벽 일본 대사와 접촉해 캐나다의 지원에 대해 논의했다”며 “캐나다 정부는 일본을 도와줄 준비가 돼있으며 구호활동에 대한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기사내용 전체보기:밴쿠버 조선 http://www.vanchosun.com/news/main/frame.php?main=1&boardId=17&bdId=3763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