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밴쿠버 회사 10곳 중 2곳 사람뽑는다

올해 2분기 캐나다 고용시장 전망을 보면 광산 관련 업체에서 고용이 크게 느는 반면, 교육 관련 업체는 별다른 고용계획이 없는 것으로 보인다. 광산업 만큼 활발한 것은 아니지만, 서비스업에서도 고용이 소폭 늘어날 전망이다. 관련 기업 중 16%가 향후 3개월내 인력을 늘리겠다는 계획을 밝혔다. 이 비율은 지난해 동기 12%보다는 개선된 수치다. 건축업도 서비스업과 비슷하게 15%가 고용계획을 밝혔다. 전보다 4% 늘어났다. 최근 높은 실적을 올린 금융 분야 고용은 크게 늘어나지는 않는다. 금융 및 부동산 분야에서 추가 고용의사를 밝힌 업체는 전체 14%로 지난해 8%에 비해 관련 분야의 좁았던 취업 문호가 약간 넓어졌다...

 

*기사내용 전체보기:밴쿠버 조선일보 http://www.vanchosun.com/news/main/frame.php?main=1&boardId=17&bdId=3758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