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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자영업자 “경제 약간 회복된 듯”
'체감 경기 좋아졌다' 답변 독일 다음으로 많아
비즈니스 소프트웨어 제공 회사, 세이지(Sage) 그룹이 24일 발표한 ‘2011 국제 중소기업 현황 보고서’에 따르면 캐나다 자영업자 2명 중 1명(56%)은 체감 경기가 ‘조금, 또는 많이 회복되었다’고 느꼈다. 이같은 자신감은 설문조사를 실시한 6개국(미국∙캐나다∙영국∙프랑스∙독일∙스페인) 중 독일(63%) 다음으로 높았다.
한편, 응답자 20%는 ‘변화가 없다’고 했고 21%는 ‘다소, 또는 심각하게 경제가 나빠졌다’는 부정적인 대답을 내놨다. 설문조사는 6개국 자영업자 및 중소기업 중역 6455명을 대상으로 지난 11월과 12월에 실시됐다. 캐나다에서는 584명이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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