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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 총선 여부에 따라 이민법 바뀔 것”

무면허 이민 컨설턴트 처벌·국경 보안 정책 변화 가능성

 

법 개정에 대해 보수당은 이민 사기 행각을 벌이는 무면허 이민 컨설턴트에 대해 처벌을 강화해야 한다는 목소리를 내고 있는데 반해 자유당을 비롯한 야당은 이민 컨설턴트보다는 피해자 보상에 초점을 맞춰야 한다는 주장을 펴고 있다.


두 번째 변화 가능성이 있는 이민법은 캐나다-미국 간 국경 보안 정책 강화에 대한 법이다. 이 내용은 최근 정부 문서 유출로 여론에 공개된 것으로 ‘캐나다 정부와 미국 정부가 공동으로 북미 보안 경계선을 조성한다’는 내용의 행정 정책이 곧 합의될 예정이라는 내용을 담고 있다.

 

*기사내용 전체보기: 밴쿠버 조선 http://www.vanchosun.com/news/main/frame.php?main=1&boardId=1&bdId=3665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