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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근로자 5명 중 1명은 자택근무 중

지난 10년 사이 보편화…세제상 혜택 부여

자택 근무가 캐나다 사회에서 지난 10년 사이에 보편적인 근무 형태로 자리를 잡았다.
캐나다통계청이 7일 발표한 자택근무 관련 보고서를 보면 캐나다 근로자 5명 중 1명(19%)은 집 안에서 일을 하고 있다. 인구로는 약 180만명이 자택근무 또는 자택에서 사업을 하고 있다. 자택 근무자 55%는 전문직 또는 관리직 종사자로, 거의 같은 비율이 대졸자다.

*기사내용 전체보기: 밴쿠버조선 http://www.vanchosun.com/news/main/frame.php?main=1&boardId=8&bdId=3644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