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POST

加 학생 공부 실력 OECD국가 중 상위권

읽기 5위∙수학 8위∙과학 7위

캐나다는 최상위권에 오른 한국∙핀란드에 이어 홍콩, 싱가포르, 캐나다, 뉴질랜드, 일본과 함께 상위권에 안착했다.

캐나다 학생들은 사회적 배경이나 학교 명성에 큰 영향을 받지않고 모든 영역에서 비교적 고른 성적을 받았다. 읽기 점수는 524점으로 중국 상하이, 한국, 핀란드, 홍콩에 이어 5위에 오르며, 세 평가영역 중 가장 높은 순위를 기록했다. OECD평균은 496점이다. 수학 영역은 527점으로 8위(OECD 평균 497점)에 올랐다. 과학 영역은 529점으로 7위(OECD 평균 501점)였다.

주별로 보면 BC주를 포함한 9개 주가 모든 영역에서 OECD평균보다 높은 점수를 받았다. 프린스에드워드아일랜드주는 유일하게 OECD평균보다 낮은 점수를 기록한 주였다...

 

*기사내용 전체보기:  밴쿠버 조선일보 http://www.vanchosun.com/news/main/frame.php?main=1&boardId=17&bdId=3645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