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POST

캐나다 “올해는 가장 따뜻한 해”

캐나다는 다른 지역에 비해 지구 온난화 영향을 가장 크게 받고 있으며 올해는 가장 따뜻한 해로 기록될 것이라는 지적이 나왔다. 유엔 산하 세계기상기구(WMO)는 2일 “올해가 1850년 관측을 시작한 이후 1998년, 2005년과 함께 가장 따뜻했던 해로 기록됐다”며 “이상 기온이 캐나다와 그린랜드, 아프리카 북부와 남아시아에서 눈에 띄게 나타났다”고 밝혔다.

 

*기사내용 전체보기: 토론토 중앙일보 http://www.joongang.ca/bbs/board.php?bo_table=g300t100&wr_id=25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