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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BC주 직장인 급여 수준 전년 대비 달라지지 않았다

“평균 주급 877달러, 1년 전에 비해 0.5% 인상”

직장인들의 평균 급여가 지난해와 거의 같은 수준인 것으로 밝혀졌다. 캐나다 통계청에 따르면 8월 기준 평균 주급은 918달러로 7월 대비 0.4%, 1년 전보다는 1.3% 오르는 데 그쳤다.

BC주 기업의 대우는 전국 수준과도 다소 거리가 있다. 이 지역 직장인들은 평균 877달러를 주급으로 받았다. 이는 전년 대비 불과 0.5% 오른 것이다.
 
준주를 제외하면 앨버타주의 급여 조건이 가장 좋다. 이곳 평균 주급은 연간 1.4% 오른 1117달러다. 이외 새스케처완주(954달러), 뉴펀들랜드주(943달러), 온타리오주(941달러)의 급여 수준이 전국 평균을 상회한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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