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加 구직자 90%, 집근처 직장만 알아본다
기술발달은 자택근무도 가능케 해
캐나다 내 구직자 대부분은 구직활동을 하면서 지역적 한계를 두는 것으로 나타났다. 입소스 리드가 마이크로소프트 의뢰로 실시한 설문조사를 보면 캐나다 구직자 10명 중 9명은 ‘직장을 위해 거주지 이동(relocation)을 하지 않겠다’고 밝혔다. 직장을 알아볼 때, 거주지에서 차량이나 대중교통으로 통근이 가능한 반경 이내의 직장을 주로 택하는 것이다. 또, 84% 응답자는 ‘더 나은 취직 자리를 얻는데 (원하는 직장 혹은 거주지) 위치가 걸림돌이 된다’고 대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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