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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일맞아 캐나다-미국 국경 북새통

직장인 金 휴가내고 최대 4일 연휴 즐겨

 

올해는 리멤버런스 데이(목요일)와 토요일이 징검다리 휴일이다. 따라서 많은 직장인들이 금요일 하루를 휴가내고 일요일까지 4일 연휴를 맞았다. 평소보다 국경이 훨씬 붐빈 까닭은 최근 캐나다 달러의 강세로 미국에서 쇼핑을 즐기려는 인파가 몰렸기 때문이다. 미화 대 캐나다화는 휴일 전날인 10일 동가(同價)였다...

 

*기사내용 전체보기: 밴쿠버 조선 http://www.vanchosun.com/news/main/frame.php?main=1&boardId=17&bdId=3607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