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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림픽으로 加 국가 브랜드 가치 높아졌다

2010년도 CBI 순위 1위에 올라

국가 브랜드전문  컨설팅사 '퓨처브랜드(FutureBrand)'가 5일 발표한 ‘2010 국가 브랜드 지수(CBI)’  순위에서 캐나다가 1위를 차지했다.  지난해 1위였던 미국을 밀어낸 데에는 2010년 초에 개최된 밴쿠버 동계 올림픽이 큰 역할을 한 것으로 나타났다.

*기사내용 전체보기: 밴쿠버조선 http://www.vanchosun.com/news/main/frame.php?main=1&boardId=17&bdId=3605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