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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6월문호 '취업 3순위 9개월 급진전'
취업 3순위 2008년 9월 1일로 연속 대폭 빨라져
가족이민 최소 동결, 최대 3개월로 희비 갈려
6월의 영주권 문호에서는 취업 이민 3순위가 2008년 9월 1일까지 풀려 무려 9개월이나 급진전됐다.
가족이민은 4순위는 동결된 반면 2A순위는 3개월 1주일 진전돼 희비가 엇갈렸다.
◆취업 3순위 9개월 급진전=6월의 비자 블러틴, 영주권 문호에서는 취업이민 3순위가 두달 연속
가속도를 냈다.
미 국무부가 10일 발표한 6월 비자 블러틴에서는 취업이민 3순위 숙련공과 비숙련공의 우선 수속
일자가 2008년 9월 1일로 정해졌다.
전달보다 한꺼번에 9개월씩이나 대폭 진전된 것이다.
취업이민 3순위의 영주권문호는 5월에도 5개월 진전된데 이어 6월에는 그보다 거의 2배인 9개월씩
급진전 된 것이다.
취업 3순위에서는 2007년 여름 이른바 영주권 대란때 쇄도했던 신청자들이 모두 빠져나갔기 때문
에 가속도를 내고 있는 것으로 분석되고 있다.
영주권 대란때 쇄도했던 취업 3순위 신청자들은 2007년 8월 중순 접수자들까지만 있었는데 이들이
대부분 대기자에서 빠져 나갔고 그 이후 신청자들이 크게 줄었기 때문에 한달에 수개월씩 급진전
되고 있다는 해석이다.
이에따라 취업 3순위에선 9월에 끝나는 이번 회계연도에 008년은 물론 2009년도 접수자들이 속속
영주권을 받게 될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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