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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비리고 안부럽다,캐나다 명문대학들-헤럴드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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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의 명문 대학교’라고 하면 막연히 미국의 ‘아이비리그’를 떠올리는 사람이 많다. 하지만 세계인이 이민 1순위로 꼽는 캐나다에도 오랜 전통과 명성을 가진 명문대학이 많다. 영국 유력 일간지 ‘더 타임즈’가 2010년 발표한 대학 순위를 보면, 캐나다의 토론토 대학교와 브리티쉬 컬럼비아 대학교가 각각 17위와 18위에 올랐다. 또한 토론토, 브리티쉬 컬럼비아, 맥길, 맥마스터 등 총 4개의 대학이 100위 내의 대학으로 선정됐다. 세계적으로 인정받고 있는 캐나다 명문 대학의 교육환경 및 학교생활을 소개한다.
▶세계적 석학들의 대학, 토론토 대학교
▶자유분방한 분위기, 맥길 대학교
▶국제화 대학, 알버타 대학
캐나다이민 컨설팅 전문업체 ㈜이민법인대양의 김지선 대표는 “캐나다의 대학들은 나와 다른 인종,문화 및 학생 개개인의 다양성을 인정하고 수용하는 분위기이기때문에 전세계 학생들에게 인기”라며 “수업이 교수 중심이 아닌 학생 중심으로 이루어지는 진정한 수요자 중심의 대학들”이라고 말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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