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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457비자 영어점수 또 올린다

이민부 7개 개정안 공개, 25만 달러 이상 고액 연봉자 심사 기준 완화
기업의 의무 훈련 요건도 강화 “고용주들의 내국인 차별 예방”

연방 이민부가 국내 경제환경과 고용시장 변화를 반영해 457 임시기술근로비자 프로그램을 개정한다고 브렌든 오코너 이민부 장관이 최근 밝혔다.

호주의 기술 인력난 해결을 위한 핵심 역할을 해온 457비자 발급 감소를 주장해온 노조의 주장을 수용해 정부가 457비자 취득 규정과 단속 강화를 선언한 것이다.

오코너 장관은 “457비자를 통해 임시 외국인 근로자를 이용해야만 해결될 수 있는 심각한 기술 인력난을 겪는 일부 산업과 지역이 있다는 것을 정부도 인정한다”고 밝혔다.

링크 - http://www.hojudonga.com/kor/?p=2974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