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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노인 요양사 ‘뜨고’, 비서 ‘지고’

노인 인구가 증가함에 따라 노인요양사(Aged-care worker)의 수가 지난 2006년부터 2011년까지 40%(3만 800명) 증가한 10만 8천 명에 이른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 2006년 8만 2천명이던 비서직 종사자는 2011년 5만 3천명으로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호주 일간지인 오스트레일리안지는 2006년에서 2011년까지 고용자 수의 변화를 바탕으로 뜨는 직업과 지는 직업을 각각 10개 씩 선정해 발표했다.

링크 - http://www.hojudonga.com/kor/?p=2896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