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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BC주 공공서비스 질 유지하려면 소득세 끌어 올려야

캐나다대안정책연구소 “상위 6% 세율 높인다면?”

BC주정부의 감세정책이 중산층의 세부담을 늘리고 재정적자를 초래했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캐나다대안정책연구소(CCPA)가 최근 실시한 세제 연구에 따르면 개인 및 법인 소득세 인하로 인해 주민들이 누려야 할 경제적 혜택도 줄었다. CCPA는 2000년 당시 세제를 유지했다면 35억달러 추가 징수가 가능하고, 이 돈은 공공 서비스 확충에 쓰여질 수 있었을 것이라며 목소리를 높였다. BC주의 개인소득세율을 타주 평균 수준까지 올린다면 24억달러를 더 걷을 수 있다.

링크 - http://www.vanchosun.com/news/main/frame.php?main=1&boardId=17&bdId=460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