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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니토바주 “대학 졸업자에게 이민 기회 준다”

매니토바주, 이민 신청 기준 대폭 완화

 

매니토바 주정부는 유학생 이민자 유치를 위해 신청 자격을 획기적으로 완화한다는 내용을 골자로 하는 주정부 이민제도 개정안을 16일 발표했다. 개정안에 따르면 주 내 대학 졸업과 함께 6개월 이상 실무 경험이 있는 사람에게만 이민 신청 자격을 부여하던 현행 제도를 내년부터 주 내 2년제 대학 이상 졸업생이면 누구나 이민 신청할 수 있도록 자격을 완화한다.

 

*관련기사보기: 밴쿠버 조선(http://www.vanchosun.com/news/main/frame.php?main=1&boardId=1&bdId=3554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