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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아이와 함께 보내는 밴쿠버의 연말, 어디로 가볼까

스탠리 파크∙밴듀슨 식물원∙캐필라노 브리지 등 아기자기한 장식 내걸어

밴쿠버 거리는 이미 성탄절 장식을 내걸고 본격적인 연말 분위기 내기 모드에 들어갔다. 사람이 많이 찾는 주요 관광지도 올해 역시 치장을 끝냈다.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흠뻑 느낄 수 있는 밴쿠버 크리스마스 마켓(Vancouver Christmas Market)이 다운타운 퀸엘리자베스극장(Queen Elizabeth Theatre) 광장에서 24일 첫 손님을 받았다. 독일 마을의 정취를 느낄 수 있는 나무 움막 곳곳에서 크리스마스이브까지 성탄 장식과 음식을 판매한다. 입장료 성인 5달러(주중 오전 11시~오후 4시 2달러), 7~12세 2달러.

링크 - http://www.vanchosun.com/news/main/frame.php?main=1&boardId=17&bdId=4539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