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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바랑가루 첫 아파트 개발 시드니 건설 경기 활성화 기대

2015년 입주 예정

시드니 도심의 호화 주상(住商)복합단지이며 호주 최대 규모의 민간 건설 공사인 바랑가루(Barangaroo) 단지 개발이 본격 궤도에 올라서면서 내년부터 시드니 건설 경기가 다소 활성화 될 것으로 기대된다.
경제전문지 디 오스트레일리안 파이낸셜 리뷰(AFR)지는 “21일(수) 개발사이면서 동시에 건설 시공사인 랜드 리스(Lend Lease)가 바랑가루 프로젝트 개발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랜드 리스는 바랑가루 사우스 (Barangaroo South) 단지에 들어설 1차분 아파트 159 세대 건축에 관한 신청서를 관할 부서인 NSW 주정부에 제출했으며, 예정대로 진행되면 첫 아파트 단지 입주는 2015년 중반기에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

링크 - http://www.koreatimes.com.au/detail.php?number=6622&thread=06r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