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POST

[캐나다] 캐나다 무역시장, 균형점을 찾아간다

“적자규모 절반 가까이 줄어”

수출이 모처럼 힘을 냈다. 캐나다 통계청에 따르면 9월 수출은 전월 대비 1.9% 늘어난 380억달러를 기록했다. 전년 같은 기간보다는 4% 줄었지만, 상승세로 돌아섰다는 점에서 주목할 만한 결과다.
수입은 별다른 변동이 없었다. 이에 따라 무역수지 적자규모는 전달 15억달러에서 8억2600만달러로 크게 감소했다.
최대 시장인 미국으로의 수출은 1.3% 늘어난 278억달러로 집계됐다. 항공 및 운송장비 수출이 특히 활발했다. 수입은 243억달러를 기록했다. 9월 대미 흑자는 35억달러로 전월보다 3억달러 불어났다.

링크 - http://www.vanchosun.com/news/main/frame.php?main=1&boardId=17&bdId=451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