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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인종·성차별보다 더 흔한 노인차별”
투명인간 취급, 加노인 10명 중 4명이 경험
캐나다 국내 에이지즘(Ageism)이라는 용어가 화자되고 있다. 노인에 대한 선입견과 차별을 뜻하는 단어다.
북미주 양로원 운영업체 리베라사와 국제고령화연맹(IFA)이 공동으로 조사한 결과 캐나다 국내 66세 노인 10명 중 6명이 나이 때문에 불공평하거나 차별대우를 받았다고 밝혔다. 실제로 캐나다인 3명 중 1명이 노인 차별행위를 했다고 밝혀 인종차별보다 노인 차별이 더 심각한 상태로 나타났다.
링크 - http://www.vanchosun.com/news/main/frame.php?main=1&boardId=17&bdId=450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