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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미 추방유예 신청, 승인 여전히 저조

한달보름간 접수 12만건에 승인 200명
친구혜택 보고, 롬니 정책 보고 쇄도 가능성

오바마 추방유예정책으로 한달 보름간 접수된 추방유예와 워크퍼밋카드 신청서들이 12만건으로 저조한데다가 불과 200명만 승인받아 아직도 매우 느리게 진행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버락 오바마 대통령이 서류미비 청소년들에게 추방을 유예하고 워크퍼밋카드를 제공해 취업까지 허용하려는 정책으로 이민사회가 떠뜰썩 했으나 속도는 매우 더딘 것으로 지적되고 있다.

링크 - http://korusnews.com/korus/board.php?board=newsim&command=body&no=47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