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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암환자 5년간 생존율 66%로 급등

암환자의 생존율이 크게 개선된 것으로 나타났다. 호주건강복지협회(Australian Institute of Health and Welfare)가 최근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환자가 암 진단을 받은 후 5년 동안 생존할 확률은 1982-87년 47%에서 2006-10년에는 66%까지 증가했다.
가장 큰 변화를 보인 것은 신장암과 비호지킨 림프종(Non-Hodgkins Lymphoma)으로 5년 생존 확률이 47%에서 72%까지 올라갔다. 전립선암의 생존율 역시 58%에서 92%로 급격히 상승했다.

링크 - http://www.hojudonga.com/kor/?p=2515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