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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지역마다 다른 급여 수준, 사스캐처원 ‘눈에 띄네’
“전국 평균 주급 900달러에 근접”
평균 주급이 900달러에 근접했다. 캐나다 통계청에 따르면, 6월 평균 주급은 898달러로 연간 기준 3% 올랐다. 전월 대비 인상률은 0.6%다.
지역별로 급여봉투의 두께가 달랐다. PEI주의 경우 전년보다 주급이 6% 가까이 인상됐지만 800달러의 벽도 넘지 못했다. 반면 앨버타주의 직장인은 주급으로 약 1070달러를 챙기고 있다.
BC주의 급여 수준은 전국 평균을 살짝 밑도는 것으로 나타났다. BC주 6월 평균 주급은 약 874달러로 전년 동기 대비 3.9%, 전달보다는 2.6% 올랐다.
인상률만 놓고 보면 사스캐처원주를 빼놓을 수 없다. 이 지역 평균 임금은 약 914달러로, 연간 인상률은 6.6%다.
업종별 임금 오름세는 제조업에서 가장 두드러졌다. 제조업 평균 주급은 지난 해보다 5.9% 많아진 약 1011달러를 기록했다.
임금이 가장 높은 분야는 광산 및 오일 추출업이다. 이 부문 평균 주급은 1800달러가 넘는다. 반면 요식업 평균 주급은 약 370달러에 불과하다.
출처 - 밴쿠버 조선일보
평균 주급이 900달러에 근접했다고 합니다. 캐나다 통계청에 따르면, 6월 평균 주급은 898달러로 연간 기준 3% 올랐다고 합니다. 전월 대비 인상률은 0.6%라고 합니다. 참고하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