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POST

[호주] 매일 1인당 음식물 쓰레기 1Kg 배출

호주인은 1인당 매일 평균 1Kg의 음식물 쓰레기를 배출한다는 조사결과가 나왔다고 데일리텔레그라프가 17일 보도했다.
연방 농림수산부 산하 정책기관인 전국음식물계획(National Food Plan)은 호주의 음식물 안전 관리와 쓰레기 처리에 대한 정책제안서를 17일 발표했다. 보고서는 음식물이 낭비되고 있는 사회 현실 및 문제점, 음식물 쓰레기의 규모 및 실태가 주된 이슈거리로 떠올랐다.
보고서에 따르면 매년 호주에서 버려지는 음식물 쓰레기는 50억달러 규모로 이는 호주 전체 국민들을 3주 동안 먹여 살릴 수 있는 양이다. 또한 호주 가정에서는 매해 전체 구입한 음식물의 약 15%가 쓰레기로 버려지는 것으로 드러났다.
연방정부는 이번 보고서를 통해 뚜렷한 개선 방안을 내놓지 않았지만 그동안 주정부와 협력하고 각종 사회단체나 커뮤니티와 손잡고 음식물 쓰레기를 줄이는 노력을 해왔다. 또한 시스템 개선으로 음식 낭비를 줄이고 음식물 쓰레기를 적극적으로 재활용하는 방안을 찾아왔다.

출처 - 호주 동아일보

호주인은 1인당 매일 평균 1Kg의 음식물 쓰레기를 배출한다는 조사결과가 나왔다고 합니다. 호주에서 버려지는 음식물 쓰레기는 50억달러 규모로 이는 호주 전체 국민들을 3주 동안 먹여 살릴 수 있는 양이라고 합니다. 또한 호주 가정에서는 매해 전체 구입한 음식물의 약 15%가 쓰레기로 버려지는 것으로 드러났다고 합니다. 참고하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