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
[호주] 호주, 새로운 기술이민 시스템 도입
지난 7월 1일부터 호주기술이민은 이민의향서(EOI) 제출과 이민초청의 2단계로 이뤄지는 새로운 기술이민시스템을 도입했다.
이에 따라 호주 이민부는 2012-13 회계연도에 적용할 직종별 이민쿼터를 공개했다.
연간 이민쿼터는 간호사가 1만3380명으로 가장 많고 소매업 매니저가 1만3140명, 회계사가 1만440명 순으로 뒤를 이었다. 이밖에 오피스 매니저(9600명), 광고영업 매니저(7740명), 초등교사(7620명), 중등교사(7020명), 소프트웨어 및 앱 프로그래머(5160명), 전기기술자(9000명), 금속조립 및 기계제작 기술자(7500명), 목공기술자(7140명), 자동차 정비사(5160명), 배관기술자(5100명), 철골 및 용접 기술자(4860명), 벽 및 바닥 타일기술자(1140명), 주방장(4920명), 미용사(3960명), 제빵사(2040명), 요리사(1800명), 경찰(3000명), 부동산중개사(5100명) 등이 배정됐다.
새로운 점수제 기술이민 시스템은 이와 같이 직종별 쿼터의 한도 내에서 이민초청을 하게 되고, 주정부 지명 비자의 경우 특정 직종이 쿼터에 도달하면 주정부는 해당 직종의 사람을 지명할 수 없게 된다.
또 이민부는 매달 진행되는 쿼터 보고서를 공개하며 첫 보고서는 오는 8월에 발표할 방침이다.
1단계를 통과하여 2단계인 비자를 신청하도록 이민초청을 받으면 60일 내에 온라인으로 유효한 비자신청을 해야 하며 이 기한이 지난 후 접수되는 신청은 무효화된다.
또 이민초청을 2차례 받은 후에도 유효한 비자신청을 하지 않은 경우에는 EOI가 시스템에서 삭제된다.
위와 같은 새로운 기술이민 선정을 위한 온라인 서비스는 이민부 웹사이트 내에서 제공되고 있다.
출처 - 뉴월드뉴스
지난 7월 1일부터 호주기술이민은 이민의 향서 제출과 이민초청의 2단계로 이뤄지는 새로운 기술이민시스템을 도입했다고 합니다. 이에 따라 호주 이민부는 2012-13 회계연도에 적용할 직종별 이민쿼터를 공개했다고 합니다. 참고하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