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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탠리 공원내 원주민 마을 큰 인기몰이
‘클라호야 민속촌’오는 9월 6일까지 오픈
밴쿠버 명소(名所)인 스탠리 파크내에 있는 새로운 ‘클라호야 민속촌’이 기대이상의 인기를 끌고 있다고 민속촌의 원주민 대변인이 최근 밝혔다. 지난 7월 문을 연 이곳에는 지금은 대부분 사라진 원주민마을을 그대로 재현해 두었으며 공연과 원주민 전통음식 시식(試食) 및 원주민 원로들과의 대화 등을 가질 수 있다.
*관련기사보기: (http://www.canadakyochar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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