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POST

[미국] 미국 취업이민 1순위(EB-1) 다시 부각

그동안 미국취업이민 2순위(EB-2)에 밀려 관심을 받지 못했던 미국취업이민 1순위(EB-1)가 한인들에게 새로운 희망으로 떠오르고 있다. 최근 미국취업이민 2순위 문호가 크게 후퇴하는 등 이민 적체가 전반적으로 심화되고 있는 가운데 적체가 없는 미국취업이민 1순위에 대한 관심이 높아진 것이다.
이민업계 관계자들에 의하면 미국취업이민 2순위의 경우 올해 10월 다시 이민문호가 재 오픈될 예정이지만, 만일 미 의회에서 국가별 쿼터 철폐법안이 통과되면 다시 2~3년 문호가 후퇴할 수 있기 때문에 가능하면 취업이민 1순위를 고려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라고 전한다. 
 
                            

지난 2011-12회계연도에 미국취업이민 1순위에 배정된 4만 건의 비자쿼터 중 실제 비자가 발행된 케이스는 2만5,000건으로 항상 쿼터가 남아있기 때문에 미국취업이민에 국가별 쿼터가 적용되더라도 이 1순위만큼은 문호가 계속 열려있을 가능성이 높기 때문이다.
미국취업이민 1순위는 해당분야의 최고 전문가와 명성이 있는 사람을 대상으로 노동허가 (Labor Certification) 과정 없이 빠른 영주권 취득이 가능하다.
미국취업이민 1순위에 해당하는 자로는 첫째 특출한 능력의 소유자(EB-1a)이거나, 둘째 세계적으로 유명한 연구자나 교수(EB-1b) 이거나, 셋째 다국적 기업의 미 주재원 중 간부급 이상의 직원(EB-1c) 이어야 한다.
이중 EB-1a 의 경우는 스폰서 없이도 취업이민 신청이 가능하며, EB-1b와 EB-1c의 경우는 일자리를 제공하는 스폰서를 필요로 한다.
이 미국취업이민 1순위의 심사과정은 정확한 평가 기준보다 심사관들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많이 그 성사여부가 좌우된다. 하지만 쉽게 승인을 받을 수 있는 그리 만만한 카테고리는 절대 아니다.

출처 - 뉴월드뉴스

그동안 미국취업이민 2순위(EB-2)에 밀려 관심을 받지 못했던 미국취업이민 1순위(EB-1)가 한인들에게 새로운 희망으로 떠오르고 있다고 합니다. 최근 미국취업이민 2순위 문호가 크게 후퇴하는 등 이민 적체가 전반적으로 심화디고 있는 가운데 적체가 없는 미국취업이민 1순위에 대한 관심이 높아진 것이라고 합니다. 참고하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