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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라인은 트랜스링크의 '효자노선'

1년 만에 이용객수 3600만 돌파. 당초 예상 3년 앞당겨

 

오는 17일로 개통 1주년을 맞는 경전철 캐나다라인의 일일 탑승객이 10만 명을 돌파해 당초 내다봤던 탑승객수를 초과하며 손익분기점도 빨리 찾아올 것으로 예상된다. 밴쿠버 다운타운과 리치몬드를 잇는 캐나다라인은 하루 이용객 수가 주중을 기준으로 5월 10만4682명, 6월 10만6320명, 7월 10만7198명 등 꾸준히 증가하며 지난 3개월간 매일 10만 명이 이용했다. 
 

*관련기사보기: (http://www.joongang.ca/bbs/board.php?bo_table=g100t400&wr_id=22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