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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에서 여자끼리 가면 좋은 휴가지

女 87% “아름다운 경관과 야외활동 즐긴다”

 

여행작가인 미쉘 스포내글(Sponagle)이 캐나다 관광청에 낸 기고글에서 캐나다의 각 주별로 여자끼리 가면 좋은 휴가지를 소개했다.

 

BC주는 실외 활동과 도시의 편리함을 모두 누릴 수 있는 주로 꼽혔고, 독특한 여행지는 캐나다 북부 지역의 누나벗(Nunavut)이나 유콘(Yukon)주가 선정됐으며 알버타 주 에드먼튼(Edmonton)시가 쇼핑을 좋아하는 여행자에게 이상적인 휴가지라고 밝혔다. 그 밖에 세련된 도시적 감각을 원하는 여행자는 퀘벡주의 몬트리올과 퀘벡 시티가 적당하다.

 

*관련기사보기: 밴쿠버 조선 (http://www.vanchosun.com/news/main/frame.php?main=1&boardId=17&bdId=350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