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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BC주 2013년 4월 PST제도 돌아온다
팔콘 재무, HST전에 있었던 모든 면제 혜택 변함없이 적용될 것
14일 케빈 팔콘 BC주 재무부 장관이 2013년부터 HST를 폐지하고 개선된 PST 제도를 도입하는 법안을 의회에 제출했다.
팔콘 장관이 제출한 새로운 법안을 살펴보면 새롭게 시행될 PST 제도는 예전 제도가 가지고 있던 몇가지 세금 면제혜택이 포함되어 있지 않았다.
이에 팔콘 장관은 9월까지 새로운 제도에 HST 전 모든 세금 면제 혜택을 추가 할 것이라고 발표했다.
그는 “주민들과 약속했듯이 2013년 4월 1일부터 모든 서비스와 상품에 적용 되었던 HST 제도가 PST 제도로 바뀔것이다" 라고 말했다.
“식품, 영화티켓을 포함해 미용비용과 같은 개인 서비스에는 전과같이 PST가 적용되지 않을 것이다”라고 발표했다. 새로운 PST 법안이 통과 될시 각 비즈니스 기업들은 온라인 시스템을 통해 직접 PST 정보를 관리 할 수 있게 된다.
이 온라인 시스템이 도입 될 경우 문서업무가 줄어들며 정부에서는 PST 관리담당 직원감원을 통해 예산을 줄일 수도 있다.
최근 몇 달 동안 자유당(Liberal)은 새로운 PST 제도에 대한 발표를 미뤄 많은 비난을 받았다. 이에 신민당(NDP)은 PST제도가 돌아와도 전에 받았던 면제 혜택은 돌아오지 않을 것이라고 발표했던 바 있다.
2010년 7월 HST제도가 도입되기 전 BC주 주민들은 GST(Goods and Services Tax) 5%와 BC 주 PST(Provicial Sales Tax) 7%를 지불했다.
HST가 도입되면서 PST가 면제 되었던 상품에도 세금을 지불해야 해 많은 시민들이 HST 폐지를 지지했었다.
출처 - 밴쿠버 중앙일보
14일 케빈 팔콘 BC주 재무부 장관이 2013년부터 HST를 폐지하고 개선된 PST제도를 도입하는 법안을 의회에 제출했다고 합니다. 팔콘 장관이 제출한 새로운 법안을 살펴보면 새롭게 시행될 PST제도는 예전 제도가 가지고 있던 몇가지 세금 면제혜택이 포함되어 있지 않다고 합니다. 참고하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