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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2011년 미 비자취득 한국인 10만 7천명

 

비이민 비자 10만 6,994명, 전년보다 90명 늘어

학생비자 5만, 연수 1만 6500, 방문 1만 4천  

*한국인 미국비자 취득 현황(미 국무부)

구분

학생(F)

연수(J)

방문(B1/2)

취업(H)

주재원(L)

투자(E)

합계

2011

52,574

16,389

13,857

5,835

3,872

3,714

106,994

2010

50,609

16,238

15,861

5,961

3,811

3,777

106,904

미국의 비이민 비자를 취득한 한국인들은 지난해 10만 7000명으로 전년과 거의 같은 수준을 기록했다.
학생비자가 5만 2500명으로 가장 많았고 교환연수 1만 6400명, 상용방문 1만 4000명, 취업 5800명,주재원 
3900명, 투자 3700명의 순으로 나타났다.
미국의 비이민 비자 발급이 2011년 한해 대폭 증가한데 맞춰 한국인들의 미국비자 취득도 소폭 증가했다.
미국무부가 2일 발표한 2011회계연도 비이민비자 발급현황에 따르면 무비자를 제외하고 미국에 체류하기 
위해 비이민 비자를 받은 한국인들은 모두 10만 6994명으로 집계됐다.
이는 2010년도 10만 6904명에 비해 90명 늘어난 것으로 거의 같은 수준을 유지한 것이다.
2011회계연도 미국으로 부터 비이민 비자를 발급받은 전체 외국인들은 750만 9939명으로 전년보다 109만
명이나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미국비자를 취득하는 한국인들은 2008년 11월 부터 비자면제국이 되면서 방문비자취득이 빠져 매년 줄어 
들었으나 지난해에는 다시 소폭 늘어난 것이다.
2011년에 한인들이 가장 많이 취득한 미국비자는 역시 학생비자(F)로 5만 2574명이 받았으며 전년에 비해 
2000명 정도 증가했다.
교환연수 J 비자는 1만 6389명이 취득해 전년보다 150명 늘었다.  
B-1/2 상용방문 비자는 1만 3857명이 받아 전년보다 2000명 감소했다.
H-1B를 중심으로 하는 취업비자는 5835명이 취득해 전년보다 120명 줄었다.
L 주재원 비자에서는 3872명이 받아 전년과 거의 같았다.
E 투자 비자는 3714명이 취득해 역시 전년과 비슷한 수준을 유지했다.
A 외교관 비자는 2538명이 받아 같은 추세를 보였다.
이밖에도 한국인들은 지난한해 비즈니스 방문인 B-1 비자에서 632명, 예체능 P 비자 497명,종교 R 비자 
444명, 직업학교 M 비자 410명, 특기자 O비자 390명, 국제기구 G비자 384명, 언론인 I 비자 379명이 각각
미국비자를 받은 것으로 집계됐다.

출처 - 코러스 미디어

미국무부의 발표에 따르면 2011년 한해 동안 한국인들의 미국 비자 취득이 소폭 증가하여 2010년 대비 90명 이상이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부분적으로 감소한 비자들도 있었지만, 전체적으로는 증가한 것으로 집계되었습니다. 이러한 미국 비자 발급의 증가는 2012년에도 이어질 것으로 예상되며, 해당하시는 분들께서는 참고하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