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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미국 제치고 고학력 고연령층이 선호하는 이민국가

 

 상대적으로 학력이 높고 나이가 많은 사람들은 미국보다 캐나다를 이민국으로 선호한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여론조사기관 갤럽이 전세계 148개국을 대상으로 실시한 이번 설문조사에서 15세에서 24세까지의 연령층 중 41%는 이민국으로 미국을 택했으며, 캐나다를 택하겠다는 응답은 27%에 그쳤다. 반면 25∼44세의 연령층에서는 캐나다라고 응답한 비율이 48%, 미국의 경우는 40%로 캐나다가 앞섰다.

 

캐나다이민 컨설팅 전문업체 ㈜이민법인대양 김지선 대표는 “이번 연구 결과를 통해 캐나다가 전세계적으로 교육 수준과 삶의 질이 높은 국가로 인지되고 있음이 드러났다”며 “최근 캐나다 이민법이 강화됐음에도 불구하고 질 높은 교육을 위해 캐나다로 이민을 떠나는 사람은 앞으로도 꾸준히 늘어날 것”이라고 전망했다.


*기사내용 직접보기: http://sportsworldi.segye.com/Articles/LeisureLife/Article.asp?aid=20100707002169&subctg1=60&subctg2=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