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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캐나다 PR카드 발급 빨라지면 뭐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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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영주권 카드 일명 PR(Permanent Resident)카드의 발급이 현행보다 더 빨라질 것으로 기대된다.
현행 PR카드 발급 방법은 PR 카드 심사 결과가 나오면 이를 이민성 지역 사무실에 통보하고, 지역 사무실은 이 내용을 다시 우편으로 신청자에게 알리고, 결과를 통보 받은 신청자는 해당 사무실을 방문해 PR 카드를 수령했었다. 하지만 앞으로는 캐나다 이민성에서 신청자에게 바로 PR카드를 발급할 예정이다.
우선적으로는 PR카드를 새롭게 갱신하는 신청자에게 서비스 되지만 차후 신규 발급받는 신청자에게도 이 서비스가 확대될 전망이다.
이처럼 새로운 PR카드 발급방법이 시행되면 현재 기준으로 신규 영주권자는 30일, 연장 신청자 60일 이상 걸리던 PR카드 발급기간이 2주 이내로 대폭 줄어들게 된다.
이는 캐나다 이민성 입장에서는 불필요한 발급 절차를 간소화함으로서 비용을 절약하고, 신청자 입장에서는 신청 기간 내 해외여행에 제한을 받았던 불편함이 있었는데, 이런 불편을 해소하는데 도움이 될 수 있다.
하지만 캐나다 이민문호가 점점 닫혀져 가고 있는 현실에 이런 세부적인 업무 보다는 실질적으로 한국인들이 적은 투자금액으로 이민을 갈 수 는 방법이 없는 것 같아 아쉽다.
출처 - 뉴월드뉴스
캐나다 영주권 카드 일명 PR카드의 발급이 현행보다 더 빨라질 것으로 기대된다고 합니다. 앞으로는 캐나다 이민성에서 신청자에게 바로 PR카드를 발급할 예정이라고 합니다. 캐나다 이민을 통한 영주권 취득을 원하시는 분들께서는 참고하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