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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캐나다 경제 성장 서부가 도왔다
석유개발로 인한 앨버타 주의 성장이 가장 돋보여
캐나다 통계청(Statistics Canada)의 보고서에 따르면 지난해 서부지역이 국가 경제성장을 이끈 것으로 밝혀졌다.
2011년 1년 동안 캐나다 경제는 2.6% 성장했다. 2010년 보다 약 0.8% 떨어진 성장률이었다. 온타리오 주 퀘백 주를 포함한 총 13개의 주 가운데 서부에 위치한 주들이 대부분 높은 경제 성장률을 보였다.
특히 앨버타 주가 5.2%로 가장 높은 성장률을 보였고 사스캐추완 주가 4.8%로 두 번째로 높은 경제 성장률을 보였다. 계속해서 인상되고 있는 기름 값에 늘어난 석유탐사 및 개발이 앨버타 주 경제 성장에 크게 기여한 것으로 보인다.
사스캐추완 주는 꾸준한 천연자원 수출량으로 경제 성장률도 증가 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서부 지역을 포함해 캐나다에서 가장 높은 경제 성장률을 보인 곳은 유콘과 누나붓 주였지만 이 주들의 경제 성장이 캐나다 국가경제에 미치는 영향이 매우 미미해 큰 주목을 받지 못했다.
유콘 주는 2010년에 비해 5.6% 누나붓 주는 무려 7.7%의 경제 성장률을 기록했다. 인구 밀집도가 가장 높은 온타리오 주는 2.0%로 다른 주에 비해 부진한 경제성장률을 보였다.
유일하게 경제가 성장하지 못한 주는 NWT(North Western Territory)로 다이아몬드 채광 수요가 급격히 줄어들었기 때문인 것으로 보인다.
출처 - 밴쿠버 중앙일보
캐나다 통계청의 보고서에 따르면 지난해 서부지역이 국가 경제성장을 이끈 것으로 밝혀졌다고 합니다. 2011년 1년 동안 캐나다 경제는 2.6% 성장했다고 합니다. 온타리오주, 퀘백주를 포함한 총 13개의 주 가운데 서부에 위치한 주들이 대부분 높은 경제 성장률을 보였다고 합니다. 앨버타주가 5.2%로 가장 높은 성장률을 보였는데 이유는 계속해서 인상되고 있는 기름 값에 늘어난 석유탐사 및 개발이 경제 성장에 크게 기여한 것으로 보인다고 합니다. 참고하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