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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리학자[4151직군] 파일넘버 받았습니다.
아래 글을 보니 사회복지사 직군으로 파일넘버를 받으셨군요..축하드립니다.
저는 심리학자[4151]직군으로 파일넘버 받았습니다. 지난달 파일넘버 받았는데 오늘에서야 늦게나마 감사하다는 표현을 하게되었습니다. 상담과 수속에 힘써주신 윤부장님, 한차장님 감사의 말씀 드립니다.
제가 이민을 결심하게 된것은 역시나 자녀 교육 때문입니다.
세명의 아이들에게 보다 넓은 시선에서 창의 적인 교육을 시키고 싶은 마음은 저 역시 다른 부모님들과 다르지 않더군요.
저는 아이들을 벤쿠버나 사스카츄완주에서 교육시킬 목적으로 근처의 학교 정보를 많이 모으고 있는 중입니다.
저의 진행과정을 대략 말씀드리자면....
서류 준비시의 가장 큰 문제는 IELTS 시험이었는데 다행히 필요점수를 획득 할 수 있었습니다.
그외 다른 서류야 뭐 일사천리~~~ 였구요.
저는 최초로 대양과 상담한 날짜를 정확히 기억합니다. 2010년 12월 24일 크리스마스 이브날 이었습니다.
그때는 영어 시험 성적이 없었기에 시험보고 나중에 다시 이야기 하자는 식으로 넘어갔었습니다.
그후, 영어 준비를 하면서 다시 대양 윤부장님과 아이들 학교에 대하여 이것 저것 컨설팅을 받았고,
올 3월에 IELTS 시험을 봤습니다. 다행히 필요한 점수가 나왔고 바로 서류 준비들어 갔습니다.
4월초에 대양에 입금하고 이것 저것 추가서류 준비하고 5월에 CIO 접수하였습니다.
파일넘버 받은 것이 7월 이니까 두 달이 채 안걸렸네요..
아직 영주권을 받은 것은 아니지만, 우선 한 고비 넘겼다는 생각은 듭니다
하지만, 윤부장님께서 길게는 1년 6개월 보고 장기적으로 꼼꼼히 준비하자고 하셨기에
좀더 아이들의 교육과 가족의 미래에 대하여 시간을 두고 생각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저보다 늦게 신청하신 분들을 위하여 조금이나마 참고가 되고자 두서없이 글 올렸습니다.
다들 좋은 소식 있으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