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공수속사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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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에서 취업비자 수령하고, 수속후기를 남겨봅니다.

 

벌써 한국에서 밴쿠버로 온지가 5개월정도 흘렀습니다.

낯선 땅에서 살아간다는 것은 기대와 두려움이 앞선다고 봐야할거 같습니다.

서울에서의 직장 생활의 답답함과 챗바퀴도는 하루하루의 반복은 저를 지키게 만들었습니다.

한국에서의 직장인 분들이라면 제 얘기에 많은 공감을 할 것 같네요.

그래서 그 답답함과 제 인생의 마지막 열정을 불태울수 있는 그런 돌파구를 찾게 된 것이 이민이었습니다.

대양 김지선 사장님과의 친분이 있어서인지 시간을 내어 찾아뵙고 카운셀링을 받았습니다.

 

스시학원 수료후에 일식당에서 근무를 하고 있었기 때문에 캐나다에서 취업오퍼를 찾기로 하였습니다.

벤쿠버에서 취업자리를 찾는 동안 전 한국에서 꾸준히 요리기술을 익히고, 새로운 메뉴개발에도 노력을 많이 하였습니다.

일을 하면서 배운 현장의 경험은 밴쿠버에서 취업하는데 많은 도움을 주었습니다.

그리고 이민을 가기 위해서 영어공부도 틈나는대로 하였고  대학 갈때의 그런 열정의 자세로 열심히 인내하며 준비하였습니다.

한국에서의 직장경력 10년이 넘은 제가 여기와서 느낀점은, 한국에서는 남을 의식하는 사고방식, 체면치례,가식 등등 여러가지가 있겠죠.

하지만 여기서는 사람들 개개인이 돈이많던 없던간에 자신만의 Pride였습니다. 있는 사람이 없는 사람을 깔보지도 않고 없는 사람이 있는사람에

대해 그렇게 부러워하지 않는 것이였습니다. 항상 자신에 대한 당당함...남을 위한 배려, 장애인들에 대한 따뜻한 마음 등등이 한국과는 사뭇 달랐습니다.

그리고 캐나다의 좋은 점은 남녀는 항상 동등하고 나이가 많다고 취업에 제한을 두지않습니다.

할머니들도 슈퍼마켓에서 캐셔일을 하는 것을 보곤 한국과는 정말 틀린 곳이구나 생각했습니다.

정말이지 여기는 나이를 잊고 살아가게끔 하는 나라인거 같습니다. 스트레스를 받지 않아 제 자신 또한 젊어지는 느낌입니다.

마지막으로 제가 생각하는 행복한 인생은,사람이 살아가는데 중요한 Focus 본인 자신이 무엇을 해야 행복 할 것인지를 알아야 하는거 같습니다.

그 확신이 섯을때 그 목표를 위해서 준비하시기 바랍니다. 오늘이 어제와 같다면 살아가는 재미도 성취감도 없을 것입니다.

저는 마지막으로 제 열정을 밴쿠버 이곳에서 불태우고 있습니다. 그리고 지금은 힘들어도 그 힘듬도 행복으로 느껴집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