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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니팩 지영이 엄마입니다... 다들 안녕하신지요 ?
모두 안녕하신가요? 위니팩에 도착한지도 어느 새 3개월이 되어가네요.
조 지현 부장님과 사장님을 비롯 하여, 올 해 참 많이도 도움을 주셨기에 지금은 대양에 도움으로 영주권 나오기만을 학수고대 하는 위니팩 지영이 엄마네요.
말씀 주신 내용과 같이 지금 위니팩은 지난 주에 내렸던 눈으로 온 세상이 힌색이네요 … 아이들 데리고 크리스마스 박싱데이 쇼핑을 하고 거언 2틀을 돌아다니고, 지금은 한국에 있는 애들 아빠와 전화를 하고, 오랜만에 대양 홈페이지를 들려 새로 업데이트 되어 있는 사진이며, 자료들 보며, 2010년 동안 참 많은 일이 내게 있었구나 싶어요…
아이들 아빠가 기러기 부모 생활 절대 싫다고 하는 걸, 애들 진로 때문에 몇 년만 고생하자고 졸라 여기까지 왔네요 … 그 때 김지선 사장님과 조지현 부장님의 도움이 매우 컷네요 … 제가 워낙에 말이 없고, 사업은 해 본적이 없는지라 … 매니토바 이민관(마이크 씨) 과 지금까지 연결을 해주고 있는 김지선 사장님께 여전히 감사드려요. 마이크 이민관도 내가 운이 참 좋다는군요 … 더욱이 사장님이 말씀 주신 내용과 같이 마이크씨가 새로운 이민자를 위한 대출 프로그램을 이용, 새로 이사한 집은 이 달 방문 왔었던, 애들 아빠도 많이 마음에 들어 하네요 … 비록, 직장 때문에 당장 와서 가족과 함께 살 수는 없다지만, 애들 아빠도 애들 학교 다니는 모습 보며, 많이 좋아하네요…
내일은 오랜만에 새로 이사한 집 사진도 찍고 해서, 사장님께 보내볼께요… 기회가 되면 위니팩에 오셔서 신세를 갚아야 하는데 .. 제가 아직은 사장님께 영주권 취득도 그렇고 도움 받을 것이 한 두가지가 아니네요 … 그저 글로써 고맙다는 인사드립니다.
아차, 지난 주에 만나 뵙던 마이크 이민관이 김지선 사장님과 조지현 부장님께도 안부를 전해 달라는군요 …
내년 에는 영주권도 나오고, 제가 하려는 사업도 도움 부탁드릴께요 …
오랜만에 글을 쓰려니, 생각 만큼 글이 잘 적지를 못하네요 …
대양의 번영과 발전을 먼 곳에서 기원 드려요…
위니네 지영이 엄마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