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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하하 기분 좋습니다.
그동안 고생 많으셨습니다.
진행하면서 새록새록 놀라웠지만, 서류 준비에, 일정 확인에... 참 신경쓰실 일들이 많으시더라고요.
솔직히 IT 직종군이 없어지는 바람에 먼저 접수된 제 신청서에 문제가 있지 않을까싶어 알게모르게 대양 직원분들을
괴롭혔던것 같습니다. 크크. 이해해 주실거죠?
불안해서 닦달을 했던 것 같아요.
다행히 무사히 CIO 통과되고 드디어 연방접수를 끝냈네요.
앞으로 남은 산은 또 있겠지만 묵묵히 대양의 지침에 따르겠습니다. ^^
정말 감사드리고요, 거의 맨날 전화 드리고 푸념했던 것 같은데...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주말에 한번 찾아뵐게요!!
- 일명 닦달맨으로부터 ㅋ -